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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베이징시 생활쓰레기 관리조례》개정안 新규정
작성일
2019-11-29
조회수
40
작성자
관리자

언론, 베이징시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16차 회의에서베이징시 생활쓰레기 관리조례개정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내년 5.1일부터 쓰레기 강제 분리수거 규정이 시행된다고 발표 [신경보]

 

- 이에 따라, 내년 5.1일부터 베이징시내에서 비닐봉지, 1회용 물품의 사용이 제한되며,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은 기관, 개인 대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

 

- (쓰레기 분류) 음식쓰레기, 재활용품, 유해쓰레기, 기타쓰레기로 분류

 

음식쓰레기는 야채 잎, 과일 껍질, 남은 음식과 밥, 폐기 식품 등 부패되기 쉬운 쓰레기를 뜻하며, 기타쓰레기는 음식쓰레기, 재활용품, 유해 쓰레기를 제외한 식별이 어려운 생활 쓰레기를 뜻함

 

- (비닐봉지, 1회용품 사용 금지) 마트, 시장 등에서 무료 비닐봉지의 사용 및 제공이 금지되며, 식당, 호텔 등에서 소비자에게 젓가락, 수저, 포크, 1회용 위생용품 등 제공 금지

 

- (과태료 부과) 기관에서 시정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5RMB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개인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아 재차 경고를 받았을 경우 최대 200RMB의 과태료 부과 가능

 

- 한편,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만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지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각 구() 인민정부의 상황에 맞게 대책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