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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베트남 경제(GDP,생산,소비,고용,무역,관광,투자,재정,금융시장 등) 현황 및 전망
작성일
2021-05-10
조회수
4
작성자
관리자

2021년 베트남 경제(GDP,생산,소비,고용,무역,관광,투자,재정,금융시장 등) 현황 및 전망

- GDP 성장 : 2021년 베트남 GDP 6.5% 성장(1인당 GDP 3,700달러) 목표, 코로나 사태 지속에도 1분기 4.48% 달성, 아세안10개국 평균 4.9%. 20202.91%(연간 추이 1분기 3.68%, 2분기 0.39%, 3분기 2.69%, 4분기 4.48%, 20197.02%) 실적, 198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나 아세안 10개국 중 유일한 플러스 성장. 한국은 2020-1.0%1998년 외환위기 당시 -5.1% 이후 최악의 역성장. 2020년 베트남 GDP 3,406억달러(1인당 GDP 3,500달러), 아세안 10개국 중 인도네시아(1888억달러), 태국(5092억달러), 필리핀(3674억달러), 베트남(3406억달러), 싱가포르(3375억달러), 말레이시아(3363억달러)

- 생산 : 20211분기 로컬 기업만 4만개 이상(일평균 450여개) 조업 중단, 전년동기 대비 15.6% 증가. 2020년 신생기업 등록 135천여개(2019138천여개), 코로나로 전체 100만여개 중 15만여 기업(폐업 1.2, 폐업절차 28, 조업중단 6만여개) 조업중단, 휴업, 폐업 등 어려움 직면. 베트남 GDP40% 이상 외국인투자기업(FDI) 담당하며, 미국과 유럽 지역으로의 수출 감소로 생산 차질. 베트남자동차산업 생산(2015~2019,173-229-195-206-182천대), 판매(2015~2019,245-304-273-289-322천대). 20211월 제조업구매자관리지수(PMI. 50 이하는 불황) 51.3(20201251.7), 산업생산지수(IIP) 전년 동기 대비 22.2% 상승. 2021~2030년 베트남 연평균 산업생산 7.5% 성장 목표

- 소비 : 20211월 도소매서비스판매 480조동(208억달러 상당)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 COVID-19 여파로 소비는 2020년 기준 전월 대비 0.01% 하락. 2020년 소매판매 2.6% 증가. 2021년 소비자물가지수(CPI) 목표 4.0% 이내, 1분기 0.29% 상승(20203.23% 상승)

- 고용 : 2020년 코로나 여파로 생산.소비 감소는 고용 감소로 직결, 102천여개 기업 조업 차질, 15세 이상 노동인구 5,340만명 중 130만명 이상 실직, 실업률 2.48%(15~24세 청년실업률 10.8%)2016년래 최고치. 베트남 해외파견근로자 총 58만여명(타이완 23, 일본 23, 한국 5, 동남아시아 3, 중동.아프리카.유럽 1.5만 여명), 2020년 기준 78,600(일본 38,891, 타이완 34,537, 한국 1,309명 등), 20219만명 목표. 월평균 근로소득 662만동(U$288 상당)으로 2019년 대비 2.3% 감소. 2021년 국가임금위원회 최저임금[2020년 기준 1급지 442, 2급지 392, 3급지 343, 4급지 307만동(VND)] 동결 결정

* 베트남 비자 정책 : 15일이내 무비자(관광비자), 1개월내 전자비자, 3개월내 현지 기업의 초청비자, 그리고 1~10년 투자.근로(법인.대표사무소)대표자 거주증 등. 거주증은 노동허가서(Work-permit) 발급 조건으로 비자를 취득하는데, 베트남 정부가 요구하는 업무와 연관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 및 외국(한국)에서의 3년 이상의 근로경력(베트남 근로 경력은 불인정)이 필요.

- 무역[베트남공상부(DOIT) 자료] : 무역, 외국인직접투자, 관광산업은 베트남 경제의 근간. 20214월말 기준 교역 2065억달러(수출 1039, 수입 1026, 무역수지 +13억달러), 전년 동기 대비 수출 28.3% 증가[20205440억달러(수출2815,수입2625,무역수지+191억달러),수출5.6%증가, 20195170억달러(수출2635,수입2535,무역수지+100억달러)]. 20211분기 외투기업(FDI)들의 수출 비중 590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76% 차지[2020년도 1800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65%(삼성전자22%) 담당]. 주요 수출 품목은 휴대폰.부품(509억달러), 전자전기제품.부품(447억달러), 섬유.직물, 기계.플랜트, 신발, 목제품, 수산물 등. 2020년 대표적인 수출 산업인 신발은 166억달러로 전년(183억달러) 대비 큰 폭 감소. 20212월말 기준 한국 무역 123억달러[수출 37억달러, 수입 86억달러, 무역수지 -47억달러, 2020691억달러(수출206억달러,수입485억달러), 2019692억달러], 한국은 베트남의 4번째(미국-중국-일본-한국-홍콩)수출국이자 2번째(중국-한국-일본-대만-미국) 큰 수입국. 베트남의 대외무역 흑자국은 EU.미국 등

- 관광산업 : 2021년 글로벌 팬데믹 상황따라 전면개방 또는 안전국가 중심 부분개방 예정. 20211분기 외국인 관광객 48천여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7% 감소. 2020년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370만여명(중국 92, 한국 82, 러시아 24, 일본 20, 대만 19만 순)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7% 감소, 관광수익 312조동(135억달러상당)으로 전년도의 58.7% 수준, GDP 기여도 -68.2% 실적. 2019년 외국인 관광객 1130만명(2015510만명, 20191040만명) 방문, 베트남 관광산업 1700조동(35조원 상당) 타격 불가피. 2019년 베트남 국세 수입 1430조동(71조원 상당) 감안하면 무시 못할 산업

- 투자[베트남 투자기획부(MPI) 자료]

외국인직접투자(FDI) : 1988년 개방 이후 20214월말 기준 누적 33,500여건, 3960억달러(440조원상당, GDP145%). 2021년 코로나 사태 지속에도 4개월 125억달러 전년 동기의 99.3% 수준, 싱가포르(48$)-일본(25$)-한국(15$)-중국-홍콩-미국 순. 20214월말 기준 투자누적순위 한국 9,000여건 750억달러(82조원 상당) 1위투자국(일본-싱가포르-대만-영국-홍콩-중국-말레이시아-태국-네덜란드-미국 ). 2020년 기준 2530여건 285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82% 달성[싱가포르(90억달러)-한국(40억달러)-중국(25억달러)-일본(24억달러)홍콩-대만-태국]. 주요투자업종(제조-부동산-전력.가스-건설-도소매-물류-교육-정보통신-농임수산물). 베트남 GDP40%, 전체 수출의 76.4%(586억달러)와 수입의 67.0%(500억달러) 이상을 FDI 기업들이 담당. 2019167억달러 신규 투자 유입.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영향 베트남 기업에 대한 외국계 기업의 M&A도 급증, 20206월말까지 3700 여건 30억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 대비 40% 급증세, 일본(10억달러) 한국(6억달러) 싱가포르(4억달러) 중국(3.5억달러) , 지역별 호치민이 절반 차지, 신규 투자보다는 기존 기업에 대한 투자가 쉽고 가격도 급락한 Valuation 요인. 전반적으로 제조업 투자 감소 - M&A 증가 양상, 2019M&A 72억달러. 2020.06.30. 하노이에서 '2020 Meet Korea' 행사 통한 베트남 63개 지방정부의 한국 대표기업 300여명 초청 투자유치 노력. 삼성전자 베트남법인(2020년 매출 632.5억달러, 수익 38억달러, 베트남 전체 수출의 30% 이상 담당). *2020년 한국의 FDI 유치는 207억달러로 2019233억달러 대비 11% 감소세

설비투자 :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은 재원 부족으로 공적개발원조(GDA) 위주, 외투기업 중심이며, 민간 설비투자는 미미한 수준

부동산투자 : 베트남 경제적인 총자산 23000조동(1조달러 상당) 중 부동산 4700조동(2050억달러 상당)으로 전체 자산의 20.8% 차지. 하노이 및 호치민 도심지 럭셔리 아파트 프로젝트 별 30% 이내 외국인 대상 분양가 U$5000~U$9000/m², 23억동(10만달러 상당) 이하 저가 아파트 품귀 현상[아파트 등급 기준 : 럭셔리(U$4000/m²이상),하이엔드(U$2000~4000/m²),미드엔드(U$1000~2000/m²),로우엔드(U$1000/m²미만)]. 20214월 호치민 사이공강변 그랜드마리나사이공 최고급 아파트 U$18,000/m²(평당 6만불, 7천만원상당) 최고가 분양. 호치민 1군 중심지 기준 2021년 공식 지가 162백만동/m²(U$7000상당)이나, 시장 가격은 8억동(U$35,000)에 이름. 일반 상업용 시설 프로젝트는 주춤, 공단 토지 U$100/m²이상. 20206월 현재 회사채 발행 전체 물량 60조동(26억달러)의 절반이 주택 관련으로 과다. 20208VNEXPRESS 자료, 2015년부터 외국인의 베트남 부동산 취득(프로젝트의 30% 이내) 16,000여채(전체 공급 물량의 2.0%)이며 80% 이상이 호치민 소재. 베트남 전역 22,000여세대 핑크북(토지사용권 및 건물소유권) 미발급으로 재산권 행사에 지장(투자 유의)

- 정부재정(예산) : 베트남 2020년 정부 예산 1480조동(1.48Quadrillion VND, 642억달러, 71조원 상당) 편성, 수입(세입) 1512조동(644억달러, 77조원 상당) - 지출(세출) 1747조동(744억달러, 89조원 상당). 베트남 정부 예산 GDP의 공공부채 62%, 정부부채 52%, 공공외화부채 49%(202043.7%) 목표로 관리 중. 누적 공적개발원조(ODA) 차관 85000만달러 평균상환기간 13.8, 평균금리 1.35%. 2021년 예산 1340조동(1.34Quadrillion VND, 580억달러, 64조원 상당) 편성. 베트남 지하경제 GDP30% 규모 추정

- 금융시장 : 주식 채권 외환 원자재상품 부동산 시장 등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이어가고 있으나, GDP 역성장 우려에 따른 실물경제 악화와 금융기관 부실채권 증가(202030% 이상 전망)는 금융시장 불안 요인. 2020년말 기준 총통화(M2) 증가율 12.6% 총신용증가율 10.0%, 2021년도 각각 13%12% 목표. 경상수지 흑자 기조로 S&P Global Rating, 베트남 국가신용등급 BB(안정적) 유지(2019.04~,BBB-미만투기등급,한국AA,일본및중국A+,미국AA+)

은행상황 : 2020년말 기준 베트남 금융기관(.내외) 총자산 전년말 대비 0.72% 감소한 522억달러(1216조동) 아그리뱅크(세계 173), 비엣콤뱅크(세계 180), 비에틴뱅크(세계 216), BIDV(세계 246) 4개 국영은행이 총자산의 42% 차지. 2020년말 기준 베트남중앙은행(SBV.Nguyen Thi Hong 총재) 통계 신용증가율(전 금융기관이 대출해줄 수 있는 추가 규모) 전년 대비 12.6% 증가. 예금 증가율 8.80% 기록. 예금지불준비율은 동화표시 0.5%, 국고 재정 및 보험은 0.8%. 베트남 은행권 부실채권 비율은 전체 대출의 2.6~3.0% 수준으로 파악. NPL(부실금융자산) 20191.89%에서 2020년 최대 2.0% 이내 관리, 20206월 기준 비엣콤뱅크(0.83%) 비엣틴뱅크(1.70%) OCB(1.93%) BIDV(2.00%) EXIM뱅크(2.08%). 11월들어서 은행 1년제 정기예금 금리 5.0%대도 붕괴

주식시장 : 2021년 베트남 증시 'COVID-19 기저효과, 풍부한 유동성, 글로벌 달러 약세, 저금리 기조,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이머징마켓 지수 편입 가능성, 글로벌 증시 호조등으로 사상최고치 경신. 20213월말 기준 베트남 증시 GDP87.68%(201884.57%) 수준. 호치민증시 1200선 거래중, 52주 최저치는 659.21(2020.03.24.). 베트남 주식시장, 호치민거래소[HOSE, 2000720REE SACOM 2개 기업으로 개장, 상장종목 553, 시총 4460조동(1940억달러), 일평균거래 16조동(7억달러), 대형주 중심], 하노이거래소(HNX, 20053월 설립, 상장종목 374, .소형주), 업컴거래소(UPCoM, 20096월 설립, 상장종목 813, 소형주.국영기업). 2019년말 기준 전체시장 상장기업 1562개 시가총액 1950억달러(215조원상당), 일평균거래대금 3억달러, 일평균거래량 7억주로 동남아시아 6위 세계 34위 규모 시장으로 발전, 202011MSCI프론티어지수(28개국, 16천억달러 시장) 편입. 20213월 기준(단위:억달러), 시가총액(매출액) 빈그룹 160(48), 비엣콤뱅크 158, 빈홈즈 145, 비나밀크 95(29.5), BIDV 76, 페트로베트남 74(22), 베트남항공 70(18), 호아팟 66(39), 마산그룹 46(34) ). 베트남 증시 기업공개(IPO) 조건은 300억동 이상 납입자본금, 직전 2년간 수익(누적손실0) 실현, 형사처벌 및 경제관련 말소기록 미보유 등이며, 상장 첫날 기준가격 변동폭 ±20%. 베트남증권거래소(호치민.하노이통합거래소, 국가증권위원회, Tran Van Dung 위원장, 하노이), 한국증권거래소(KRX) 시스템 도입. 베트남 증시 해외시장 개방 정도가 호치민과 하노이 양대 시장 기준 10% 남짓으로 베트남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코비드 여파로 연초 대비 35% 폭락 후 금융 및 소매 업종 중심 외국인 순매수로 호치민(1170) 하노이(250) 증시 연초 수준 급반등, 주식시장 가격경쟁력(Valuation) 면에서 매력적인 상황. 2020년말 기준 주식계좌 3백만여개[외국인 주식계좌 35,000여개(기관 4,720, 개인 30,100)], 외국인 주식 순매도 5억달러, 공매도 가능 및 18세에서 15세로 낮춰 계좌개설 가능, 최소거래단위 100. 풍부한 유동성 바탕 상승세 지속 전망. 베트남 증시 주요 요인은 COVID-19, 미국-중국 무역전쟁, 환율조작국 문제, 2017.2019GDP 통계 수정, 삼성전자 추가투자 여부 등

채권시장 : 베트남중앙은행(SBV.2020.10.01부터) 기준금리(리파이넌스) 4.00%, 재할인금리 2.50%, 은행간오버나이트금리 5.00%, 공개시장조작금리 2.50%, 1~6개월간예금최고금리 4.00%, 단기대출최고금리 5.50%. 베트남 국채 수익률 3년물 1.30%, 5년물 1.45%, 7년물 1.70%, 10년물 2.95%, 15년물 3.00%, 20년물 3.15%, 30년물 3.45% 수준. 20213월 기준 누적 국채 발행 규모는 1340조동(580억달러 상당). 2020년 회사채 시장 160조동(70억달러 상당), 평균수익률 6.72%, 만기 4.7, 전년비 7.1% 증가, 부동산 관련은 과열 수준으로 평가

외환시장(복수통화바스켓제도) : 베트남 동화 환율(USD/VND) 23,000선 안정적으로 관리, 2020년말 외환보유고 1000억달러 규모로 증가. 2021년 베트남 동화 환율은 지속적인 외투자금 유입, 무역수지 흑자 등으로 30여년간 1만동에서 23000동까지 일방적인 상승 추세에서 베트남 동화 강세 반전도 예상. 2020년 베트남인들의 해외역송금 수요 157억달러(2020, GDP6.0%, 세계 9, 전 세계 7.0% 감소), 2019167억달러(GDP6.5%), 2021년도 이어질 전망

원자재상품시장 : 베트남 금 값은 테일(1.2온스)5600만동 사상 최고치 경신 후, 5500만동 언저리 거래중. 안전 자산으로서 금 선호도 고조, 달러 약세 등으로 금값 상승세 이어질 전망

부동산시장 : 코로나 사태에 따른 외국인투자 수요 급감으로 거래 냉각이며, 호치민 럭셔리 아파트는 U$2만불/m²넘어서는 버블 양상, 2룸 기준 10만달러 안팎의 일반시민용 아파트 품귀 현상으로 가격상승 및 거래하락 양상. 호치민 기준 1450여개 아파트 프로젝트 중 500여개는 1975년 이전 지어져 노후화 심각하며 도심재개발사업 관심. 베트남 호치민, <202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계 투자 유망도시.CBRE> 4, 도쿄-싱가포르-서울-상하이-호치민-베이징-선전

- 2021년 베트남 경제 종합전망 : 무역(Trade), 외국인직접투자(FDI), 관광산업(Tourism)은 베트남 경제의 근간으로, COVID-19(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어려움. 중국 위주의글로벌공급체인(Global Supply Chain)’글로벌밸류체인(Global Value Chain)’불안감은 베트남에는 또다른 비즈니스 기회. 하지만, 글로벌 전염병 위기는 해외직접투자 바탕의 베트남 경제(소득, 소비, 투자, 무역, 관광) 발전에는 상당한 차질 예상 됨. 2021년 바이든 미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중국 간 무역전쟁 등 파워게임과 리쇼어링 정책도 베트남에 불리한 요소. 2021213차 베트남공산당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공산당서기장, 국가주석, 총리, 국회의장 등) 구성 후 본격적인 사업 시작 전망. 외환보유고 GDP30% 이상인 1000억달러에 육박 외환위기 우려 없음. 베트남 산업, 외투기업 기반의 일반 제조업 위주 경제 패러다임이 이번 사태로 고부가가치산업(화학, IT, 5G, 물류,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시티, 관광, 컨벤션 등)과 금융산업 중심으로 재편 전망. 베트남 정부 2021~2025년 중장기 목표, 베트남공산당 제13(2021~2026)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 구성을 계기로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6.5~7.0%, 1인당 GDP 4700~5000달러 개발도상국. 2030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 중소득(GNI, 4000~12,400달러, WB기준) 국가, 2045년 베트남 독립 100주년 고소득(GNI, 12,400달러 이상) 국가 등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