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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中국가이민관리국, 올해 12.1일부터 외국인 144시간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이 27개 공항만(口岸)으로 확대 실시된다고 발표
작성일
2019-10-25
조회수
63
작성자
관리자

국가이민관리국, 올해 12.1일부터 외국인 144시간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이 27개 공항만(口岸)으로 확대 실시된다고 발표 [중국신문망]

 공항만: 관세청에서 출입국 및 물류의 통관을 관리하기 위한 공항과 항만 지역의 총칭

- (12.1일부터 신규 추가 내용) 충칭, 시안 공항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이 144시간으로 연장, 닝보 공항 144시간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 신규 실시, 청두공항을 통해 입국한 무비자 환승객의 체류 가능 지역이 청두, 러산, 더양, 수이닝, 메이산, 야안, 지양, 네이장, 즈궁, 루저우, 이빈 11개 도시로 확대

- (환승 무비자정책 실시 지역) 12.1일 이후 전국적으로 18개 성(자치구, 직할시) 23개 도시 30개 공항만에서 동 정책을 실시하게 되는데, 144시간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실시하는 도시는 총 20개 도시 27개 공항만이며, 72시간 환승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실시하는 도시는 총 3개 도시 3개 공항만으로 확인

 144시간 환승 무비자 도시: 베이징, 톈진, 스자좡, 친황다오, 상하이, 항저우, 난징, 선양, 다롄, 칭다오, 청두, 샤먼, 쿤밍, 우한, 광저우, 선전, 지에양, 충칭, 시안, 닝보

 72시간 환승 무비자 도시: 창사, 구이린, 하얼빈

- ’13 1월부터 ’19 9월까지 총 45 2천 명의 외국인이 환승 무비자 입국 혜택을 받았으며, 그 중 ’18년에만 10만 명이 무비자로 입국한 바,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